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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 작성일25-03-13 13:21 조회0회 댓글0건본문
탑TOP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각하(閣下)라고 부르자는 주장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이 지사는 12일 오전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 각하 부르기 운동 합시다”며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 대통령 등 여섯 분은 모두 대통령 각하라고 불렀고, 이후 대통령님으로 호칭(됐다)”고 썼다.이어 그는 “윤석열 대통령도 대통령님으로 불렀으나 지금은 엄중한 시기”라며 “탄핵이 각하되도록 뜻은 달라도 음이 같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라고 부르는 운동을 벌여 탄핵이 각하되도록 하는 간절한 바람이 국민적 요청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각하’는 과거 독재정권 시절 대통령을 지칭하는 극존칭 용어였다. 1987년 민주화 이후 노태우 정권에서 이 표현을 되도록 쓰지 않도록 했다. 김영삼 정부 때는 이 표현을 아예 ‘금지’했다.해당 글이 알려진 후 논란이 일자 이 지사는 글을 삭제했다. 이 지사는 지난달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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