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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 작성일25-03-13 12:51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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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TOP 울산시는 관광객이 경비를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는 통합 예약서비스 ‘울산여행 만들기’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온라인 여행사 웹투어와 협업해 처음 도입됐다. 기차와 숙박·렌터카·관광지 입장권 등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여행객은 여행 날짜에 맞춰 기차와 관련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예약하고 결합하는 항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울산시는 올해부터는 준고속열차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에 맞춰 혜택을 늘렸다. 회원 마일리지가 1%에서 2%로 커졌고, 당일 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출발일 4일 전에 예약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준고속열차인 KTX-이음과 ITX-마음은 지난해 12월 20일 울산 태화강역 정차를 시작했다. 이음은 하루 6차례 태화강역에 정차하고, 마음은 하루 4차례 태화강역과 북울산·남창역에 정차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사용자가 알림 창에서 바로 예약 페...
전남도는 “어업 기반시설과 어선원·어선재해보험, 친환경 어업 환경개선 등을 위해 올해 466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어업인 경영부담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어업기반시설 조성에는 203억원을 투입한다.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소형어선을 육상으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인양기와 어선이 접안할 때 어업인의 승하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는 부잔교를 설치한다. 또 항·포구에 어업용기자재 공동 보관과 작업공간도 마련한다. 수요조사를 거친 뒤 시·군에 예산을 배정, 설치하도록 할 방침이다.어업 재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84억 원을 지원한다. 어선원 재해보험은 조업 중 재해를 입은 어선원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부터 3톤 이상 어선에서 모든 어선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어선 재해보험은 어선이 해상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신속히 복구하도록 지원하며, 어업인 안전보험을 통해 어선·어선원 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어업...
지난 6일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당시 공군은 사고 발생을 인지하고도 즉각 대응하지 못했다고 공군이 10일 밝혔다. 공군작전사령부는 사고 발생과 그 원인을 인지한 뒤에도 시간을 허비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에 대한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군은 “좌표 오입력으로 인한 전투기 오폭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민간 피해를 일으키는 탄이 전투기에서 투하된 폭탄이 확실한지 검증하는 데 집중해 전반적인 오폭 상황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중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 4분 KF-16 전투기 2대는 사격 목표 지점에서 약 10㎞ 떨어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민가에 MK-82 일반폭탄 8발을 잘못 떨어뜨렸다. 폭탄 투하 1분 뒤중앙방공통제소(MCRC)와 공군작전사령부 전술조치관(TCD)은 “탄착 확인이 안됐다”며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사격 실시 여부를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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